도시재생뉴딜사업

차곡차곡, 빈집을 채워요.

봉산마을은 총 인구수 6,020명, 세대 수는 2,900명이 살고 있는 주거지역입니다. (2018년 04월 기준)
30년 이상 된 집이 88.1%가 되는 만큼 오래된 건물이 많습니다. 총 400여 채의 건물 중에서 폐가 41채, 공가 30채, 나대지 16채, 총 87채의 빈집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이 빈집을 주민과 힘을 모아 차곡차곡 채워 나가려고 합니다.
오래된 집은 수리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것입니다. 지역특성화사업을 만들고, 봉산복덕방과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마을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을 가꿀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비전

  • NO
    VACANCY
    (빈방)

    빈방없이 모두가 살고 있는 동네를 조성하는 것을 본 계획의 궁극적 비전으로 설정함

    베리베리

    베리(Very) 매우, 아주라는 뜻을 가짐
    블루베리(BlueBerry)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로 봉산마을의 특화작물임

    굿(Good)

    좋은, 즐거운, 기쁜, 다행스러운 뜻을 가진 긍정적 의미

4개 카테고리 13대 과제

봉산마을 현장지원센터

봉산마을 현장지원센터의 문은 오늘도 활짝 열려있습니다.
지역주민은 물론 봉산마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문의나 프로그램 안내는 물론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